보건복지부, '2021년 노담(No 담배) 캠페인' 에피어워드코리아 최고상(그랜드 에피) 및 금상 수상

입력 2022. 6. 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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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는 전년도 진행한 2021년 노담 캠페인('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이 6월30일(목) 15시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22년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와 '금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2022년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가 선정한 43개 수상작* 중 복지부의 노담 캠페인은 5개 부문**에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고, '공익-비영리'부문 그랜드에피(대상), '유스마케팅' 부문 골드, 올해의 마케터상 및 브랜드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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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1년 노담(No 담배) 캠페인’ 에피어워드코리아 최고상(그랜드 에피) 및 금상 수상
- 탁월한 성과를 보인 마케팅 전략, 우수 캠페인으로 선정 -
 - '공익-비영리'부문 그랜드에피, '유스마케팅'부문 골드, 마케터상, 브랜드상 수상 -

 □ 보건복지부는 전년도 진행한 2021년 노담 캠페인(‘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이 6월30일(목) 15시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22년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와 ‘금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에피어워드(Effie Award) :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광고 마케팅 시상식으로, 광고 캠페인의 창의적 요소(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 성과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캠페인의 효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함(붙임 1 참고)

 ○ 2022년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가 선정한 43개 수상작* 중 복지부의 노담 캠페인은 5개 부문**에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고, '공익-비영리'부문 그랜드에피(대상), '유스마케팅' 부문 골드, 올해의 마케터상 및 브랜드상을 수상하였다.

      * 2022 에피어워드 코리아 파이널리스트 수상작(43개) 게시 : www.effie.kr

     ** 복지부 2021 노담캠페인이 선정된 파이널리스트 부문 : 정부&공공기관 서비스, 공익-비영리, 디지털 주도 아이디어, 미디어 이노베이션, 유스 마케팅

 □ 보건복지부의 2021년 노담 캠페인은 ‘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라는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 총 4차례 금연광고를 제작·송출하였다(붙임 2 참고).

      * 2021년 금연광고 다시보기 : 캠페인 누리집(nodam.kr), 유튜브 채널(금연엔노담)
 
 ○ (1차 광고: ‘담배와도 거리두기’ 편)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와 ‘금연 실천’을 강조하고자 기획되어, 아빠가 아이를 걱정하는 모습과 아이가 담배 피우는 아빠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금연을 독려하였다(붙임 3 참고).

 ○ (2차 광고: ‘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 편) 10대 청소년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일상 속 다양한 이유(스트레스, 친구의 권유, 호기심 등)로 흡연 유혹에 흔들리는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노담’을 확산하고자 하였다(붙임 4 참고).

 ○ (3차 광고: ‘노담태그’ 편) 친구 또는 흡연자에게 직접 말하기 어려운 노담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전하는 참여형 이벤트 ‘노담태그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붙임 5 참고).

      * 노담태그(꼬리표) 캠페인 : 금연을 바라는 진심을 흡연자와 친구, 가족에게 전하는 문자 메시지로 전하는 이벤트

  - ‘시작(론칭)편’은 “담배를 피우는 친구를 보면 어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친한 친구가 담배를 피우는 것은 걱정되지만, 아무리 친해도 금연하라고 직접 말하기는 민망하다.”라는 청소년들의 진솔한 마음을 보여주고,

  - ‘본편’은 다양한 관계에서 진심 어린 노담 메시지를 주고받는 친구들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여주며,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
 
  - 참여자가 직접 비흡연 메시지를 확산하여 노담 문화에 참여하도록 TV광고와 오프라인 캠페인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4차 광고: ‘노담 도와줄게요’ 편) 연말연시 금연을 결심하는 흡연자를 위하여, 흡연자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금연 결심과 실패 경험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금연상담전화(1544-9030) 등 국가 금연지원 서비스를 알려 금연 성공을 독려하고자 하였다(붙임 6 참고).
  
  - 특히, 엘리베이터, 흡연실 등 옥외매체 송출용 광고를 별도로 제작하여, 다양한 주변인(아내, 직장동료, 이웃)이 흡연자의 금연을 독려하도록 금연광고를 제작·송출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흡연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대국민 금연광고와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1년 ‘노담 캠페인’은 국내 3대 광고제 모두에서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구체적으로, ‘2021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디지털 영상’부문 동상(‘21년 10월), ‘서울 영상 광고제** 2021’에서는 2개 부문(공익광고, 공공캠페인)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어 ’공익광고‘부문 동상을 수상(’22년 1월)했다.

      * 대한민국 광고대상 : TV, 디지털, 인쇄, 옥외 등 모든 광고매체를 아우르는 국내 종합광고상(한국광고총연합회 주최)

     ** 서울영상광고제 : 2003년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영상광고 시상으로, 매년 네티즌과 광고인 등이 수상작을 선정

 ○ 또한, 국민이 직접 온라인으로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한국광고주협회 주최)‘에서는 ’디지털 광고‘부문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22. 3월)하였다.

 □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임인택 국장은 “정부가 제작한 공익광고가 다양한 광고제에서 모두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흡연자의 금연을 독려하고, 특히, 청소년기 조기 흡연을 차단하기 위한 캠페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에피어워드(Effie Award) 개요
          2. 2021년 노담캠페인 개요3. 2021년 1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4. 2021년 2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5. 2021년 3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6. 2021년 4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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