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공연 창·제작자 모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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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2022 어린이공연 창·제작 사업'에 참여할 예술 단체(예술가)를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빛고을 무등가야금연주단은 7월 7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유태평양의 락(樂)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 북카페 '은새암'에서 7월 7일부터 28일까지 4주동안 매주 목요일 '은새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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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2022 어린이공연 창·제작 사업'에 참여할 예술 단체(예술가)를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장르 구분없이 아시아의 생태·문화적 배경과 동시대 쟁점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어린이공연을 제작할 수 있으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와 인터뷰, 2차 시범공연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4개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에는 최대 3500만원의 작품 개발비와 역량강화 프로그램, 무대기술협력 등이 지원된다.
◇빛고을 무등가야금연주단·유태평양 락 콘서트
빛고을 무등가야금연주단은 7월 7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유태평양의 락(樂)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빛고을 무등가야금연주단과 유태평양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newsis/20220630152437993fgej.jpg)
이번 공연은 가야금과 소리꾼 유태평양의 무대로 '제주도 푸른밤, 라밤바'를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과 불후의 명곡 시리즈 '비나리' '추억으로 가는당신' '풍문으로 들었소', 무용 '살풀이'가 공연된다.
◇성평등 북카페 '은새암 원데이 클래스'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 북카페 '은새암'에서 7월 7일부터 28일까지 4주동안 매주 목요일 '은새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클래스를 비롯해 아로마 등 천연 재료를 이용해 제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10명 이내이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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