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오타니, 작년에 못한 '베이브 루스 소환' 임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의 전설' 베이브 루스 소환 가능 여부로 큰 관심을 모았던 오타니 쇼헤이(28). 이번 시즌에는 후반기 초반에 루스 소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오타니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에 LA 에인절스는 4-1로 승리했고, 오타니는 시즌 7승째(4패)를 수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의 전설’ 베이브 루스 소환 가능 여부로 큰 관심을 모았던 오타니 쇼헤이(28). 이번 시즌에는 후반기 초반에 루스 소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오타니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오타니는 5 2/3이닝 동안 108개의 공(스트라이크 74개)을 던지며, 5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과 탈삼진은 각각 1개와 11개.
LA 에인절스 타선은 1회와 6회 2점씩 얻으며 오타니에게 4점의 득점 지원을 했다. 또 LA 에인절스 구원진은 남은 3 2/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에 LA 에인절스는 4-1로 승리했고, 오타니는 시즌 7승째(4패)를 수확했다. 또 오타니의 평균자책점은 2.68까지 하락했다.
또 오타니는 이날까지 타자로 시즌 75경기에서 타율 0.265와 17홈런 49타점 46득점 75안타, 출루율 0.350 OPS 0.855 등을 기록했다.
여기서 말하는 루스 소환이란 투수와 타자로 10승-10홈런을 단일 시즌에 기록하는 것. 1919시즌 루스 이후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오타니는 지난해 타자로 46개의 홈런을 때렸으나 투수로 9승을 거두는데 만족했다. 루스 소환에 단 1승이 모자랐던 것.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벌써 7승을 거두고 있다. 오타니는 오는 후반기 초반에 10승을 달성하며 루스 소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범죄 R.켈리에 징역 30년 선고 …‘I Believe I Can Fly’로 유명
- 하니♥양재웅 한라산에 눈오리…럽스타그램이었네 [DA★]
- 장윤주 “‘종이의 집’ 나이로비=♥…10점 만점에 10점”(종합)[DA:인터뷰]
- 카메론 디아즈, 배우 ‘은퇴’ 8년 만에 영화 복귀
- 이상민 “54만원이 없어서 돈 빌려서 만났던 女…” 고백 [TV체크]
- 아내 냄새 맡던 남편, 결국 살인…김선영 분노 “인간도 아냐” (용형사)
- 양준혁 장인 눈물 “내가 60년생인데, 사위가 69년생” (사당귀)
- 브리트니 스피어스, 개똥 저택→음주운전 체포…끝없는 추락 [DA할리우드]
- 차정원, ♥하정우가 반할 만하네…원피스 입고 청순미 폭발 [DA★]
- 오타니, 만루홈런으로 존재감 대폭발…일본의 대회 첫 안타, 타점, 홈런 모두 책임졌다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