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반 클라이번 콩쿠르 최연소 우승, 피아니스트 임윤찬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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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기자간담회를 했다.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지난 2~18일(현지시간) 열린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임윤찬은 금메달(1위)과 2개 부문 특별상(청중상, 신작 최고연주상)을 받았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는 1958년 제1회 러시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미국 피아니스트 반 클라이번(1934~2013)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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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기자간담회를 했다.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지난 2~18일(현지시간) 열린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임윤찬은 금메달(1위)과 2개 부문 특별상(청중상, 신작 최고연주상)을 받았다. 우승상금 10만 달러(1억 2800만원)와 특별상 상금 7500달러 외에 3년간 연주 기회, 예술적 멘토링 등 종합적인 매니지먼트 지원을 받는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는 1958년 제1회 러시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미국 피아니스트 반 클라이번(1934~2013)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다. 62년부터 반 클라이번의 고향인 포트워스에서 4년마다 개최되며 세계 3대 콩쿠르 못지 않은 권위를 자랑한다. 피아니스트 라두 루푸, 올가 케른, 츠지 노부유키 등이 여기서 우승했다.
2004년 생으로 7세에 미아노를 시작한 임윤찬은 테너 유시 비욜링, 지휘자 카를로스 클라이버,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코르토, 러셀 셔먼, 이그나츠 프리드만, 블라디미르 소프로니트스키, 콰르테토 이탈리아노 같은 전설적인 예술가들의 레코딩을 들으면서 음악적 영감을 얻으며,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는 바흐, 쇼팽, 스크랴빈이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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