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동연 당선자 재난상황실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30일 경기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기상악화가 발생하자 도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재난상황실을 방문한 김 당선자는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호우 대처 및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오른쪽)가 30일 경기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기상악화가 발생하자 도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경기도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inews24/20220630144209308ojae.jpg)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30일 경기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기상악화가 발생하자 도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재난상황실을 방문한 김 당선자는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호우 대처 및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열린민원실을 찾아 도정 관련 민원 대응에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날 오전 6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경보(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가 발령된 것과 관련해, 지난 29일 오후 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데 이어 30일 오전 5시부터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
기상청의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도 예상강우량은 50~150㎜(최대 200㎜)다. 이에 도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찰, 차량·선박 대피, 실시간 상황전파 태세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수원=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법, '대출사기 양문석' 유죄 확정...의원직 박탈[종합]
-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 직위 해제
- [아이숏]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개막
- 엔씨의 新 무기 '캐주얼 게임'…"2030년까지 매출 5조원 달성"
- [속보] 대법 '대출사기 양문석' 집행유예 확정…'선거법 위반'은 파기환송
- 2월 외국인 국내 주식 135억달러 순매도해 역대 최대
- 황건일 금통위원 "향후 물가·성장 경로, 중동 상황에 크게 영향"
- [통화신용]④"가계대출 둔화 속 주택시장 상·하방 위험 혼재"
- [통화신용]②"민간 소비 점진적 회복 진입…과거보다 증가세 완만"
- [통화신용]⑤"금리전망 시계 6개월로 확대⋯정책 파급효과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