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CD금리 대체' 무위험지표금리 산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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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11월 26일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산출·공시 업무를 시작했다.
예탁결제원은 산출․공시업무의 신뢰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조직인 중요지표 관리위원회를 설치했다.
KOFR 산출‧공시업무 개시는 리보(LIBOR) 담합 스캔들 이후 호가가 아닌 실거래 기반의 KOFR 개발을 추진해온 국제적인 지표금리 개혁 흐름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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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11월 26일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산출·공시 업무를 시작했다. KOFR은 무위험 투자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이론적 이자율을 말한다. 신용 및 유동성 위험을 배제한 상태에서 들어가는 평균 자금조달 비용이다. 2012년 리보(LIBOR)금리 담합 스캔들 이후 지표금리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한 대체 지표금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9월 KOFR을 중요지표로 지정하고,예탁결제원을 산출 기관으로 정했다.
예탁결제원은 산출․공시업무의 신뢰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조직인 중요지표 관리위원회를 설치했다. 중요지표 관리위원회는 독립성, 책임성을 가지고 산출‧공시업무 전반을 관장할 계획이다.
KOFR 산출‧공시업무 개시는 리보(LIBOR) 담합 스캔들 이후 호가가 아닌 실거래 기반의 KOFR 개발을 추진해온 국제적인 지표금리 개혁 흐름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예탁결제원은 KOFR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표금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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