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총재, 미 잭슨홀 회의서 발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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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8월 말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경제 심포지엄 '잭슨홀 회의'에서 발표를 진행한다.
30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8월 25~27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잭슨홀 회의'에서 마지막 세션의 발표자로 나선다.
잭슨홀 회의에서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가 기조연설에 나서는 경우는 있지만 한 세션의 발표자로 나서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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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06.30. kmx1105@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newsis/20220630143702337wwqh.jpg)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8월 말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경제 심포지엄 '잭슨홀 회의'에서 발표를 진행한다.
30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8월 25~27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잭슨홀 회의'에서 마지막 세션의 발표자로 나선다.
올해 잭슨홀 회의 주제는 '경제와 정책에 대한 제약조건 재평가'(Reassessing Constraints on the Economy and Policy)로 이 총재가 발표하는 주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잭슨홀 회의는 9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전세계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통화정책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잭슨홀 회의에서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가 기조연설에 나서는 경우는 있지만 한 세션의 발표자로 나서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8월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가 끝난 직후 출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한은 관계자는 "아직 전체 회의 주제만 정해졌고 세션별 발제자나 내용 등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후 달라질 수는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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