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수원, 일본 '국대 출신' FW 마나부 영입..아시아쿼터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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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 마나부를 영입했다.
수원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국가대표 출신 사이토 마나부를 영입하며 공석이었던 아시아쿼터를 채웠다. 계약 기간은 1년 6개월이며 등번호는 5번이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나부는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 측면 공격 자원으로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드리블에 강점이 있고 수원의 득점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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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수원 삼성이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 마나부를 영입했다.
수원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국가대표 출신 사이토 마나부를 영입하며 공석이었던 아시아쿼터를 채웠다. 계약 기간은 1년 6개월이며 등번호는 5번이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나부는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한 경험이 있는 측면 공격 자원으로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드리블에 강점이 있고 수원의 득점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8년 일본 J리그에 데뷔한 마나부는 프로 통산 69골 60어시스트(407경기)를 기록했으며 브라질 월드컵뿐 아니라 2012년 런던 올림픽에도 참가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마나부는 "수원 유니폼을 입게 돼 기쁘다. 수원은 위대한 클럽이며 훌륭한 경기장을 갖고 있고, 열정적인 팬이 많다고 잘 알고 있다/.팬 여러분과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온 힘을 다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수원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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