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주차장서 50대 운전기사, 화물차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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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마트 주차장에서 화물기사인 50대 남성이 자신의 화물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화물기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기어를 중립에 놓은 채 화물차에서 내렸다가, 차량이 뒤로 굴러가자 급히 멈추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들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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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마트 주차장에서 화물기사인 50대 남성이 자신의 화물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화물기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기어를 중립에 놓은 채 화물차에서 내렸다가, 차량이 뒤로 굴러가자 급히 멈추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들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하늘 기자 (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3653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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