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방관 5명 전남 대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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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는 2022년 전남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구조분야 1위를 차지해 지역 대표로 전국 대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9월 열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는 여수소방서 소속 양달승(47·소방위), 이지표(38·소방장), 김원선(31·소방교), 김도형(27·소방사), 양정환(26·소방사) 소방대원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한다.
양달승 여수 119구조대 부대장은 "전남을 대표해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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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여수소방서는 2022년 전남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구조분야 1위를 차지해 지역 대표로 전국 대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9월 열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는 여수소방서 소속 양달승(47·소방위), 이지표(38·소방장), 김원선(31·소방교), 김도형(27·소방사), 양정환(26·소방사) 소방대원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한다.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최강소방(호스말이, 터널 및 장애물 통과 등 종목 수행), 화재조사 5개 분야 8개 종목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시·도 소방관들이 재난대응기술 기량을 펼치는 경연장이다.
양달승 여수 119구조대 부대장은 "전남을 대표해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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