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농협 도·농상생 공동사업 한마음으로 추진

최의성 기자 2022. 6. 30. 13: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 지난 29일 농협보령시지부 회의와 관련, 1일 보령관내 농축협 상임이사 및 전무를 대상으로 농촌농협이 도시농협과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공동사업 발굴을 위한 재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도시와 농촌농협의 도·농 격차가 날로 커짐에 따라 도시농협과 농촌농협과의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발굴을 통해 농협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와 농촌농협의 균형발전을 위한 도·농상생 공동사업 발굴로 농업인을 위한 상생농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다.

농촌농협이 침체된 농업 농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도시농협과의 공동사업발굴로 협업경영사업을 통한 새로운 사업구상이 필요한 시기에 지역농축협 상임이사 및 전무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김선호 지부장은 "농촌인구소멸을 걱정하는 농촌이 도시민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데는 도시농협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도·농 농협이 함께 성장하는 도·농상생 공동사업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령시농협은 지난 29일 관내 농축협 상임이사 및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도농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농협보령시지부 제공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