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콜로라도에 대망신 당할 뻔한 다저스, 홈런포 3방으로 기사회생

김용 입력 2022. 6. 30. 1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잡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대4로 승리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다저스는 꼴찌 콜로라도 원정에서 충격의 연패를 당했다.

콜로라도가 4회 브랜든 로저스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왔지만, 다저스가 5회 곧바로 더 달아났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SA TODAY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잡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대4로 승리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다저스는 꼴찌 콜로라도 원정에서 충격의 연패를 당했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자존심을 살리며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한숨을 돌리게 됐다.

다저스가 경기 초반부터 치고 나갔다. 다저스는 1회 프레디 프리먼이 선제 솔로포를 때려냈다. 2회에는 에디 알바레즈의 희생플라이와 트레이 터너의 2타점 2루타를 묶어 3점을 더 달아났다.

승기를 잡은 다저스는 4회 알바레즈의 1타점 적시타로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콜로라도가 4회 브랜든 로저스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왔지만, 다저스가 5회 곧바로 더 달아났다. 윌 스미스의 투런포가 터진 것.

하이라이트는 8회 코디 벨린저의 쐐기포였다. 벨린저는 제이크 버드를 상대로 홈런을 때려내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했다. 6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다저스는 선발 훌리오 유리아스가 5⅓이닝 3실점 투구로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 콜로라도 선발 마르케스는 3⅓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빨래판이야 복근이야?...가희, 어딜봐서 애 엄마 'CG 인 줄'
기상캐스터 정미녀, 성욕 넘쳐 고민…성생활 거침없는 입담
박수홍, 그 동안 침묵 했던 이유..“엄마 지키고 싶다”
안선영, 학부형 상담에도 배꼽 노출 '파격'…“크롭가디건은 좀 심했나?”
박규리, 故구하라 죽음 후 극단 선택 시도→재벌 3세와 원치않던 공개열애
톱스타 이완, 13살 연하 동료 배우와 불륜..현장 사진 ‘경악’
소유진, 이연희 품에 '쏙' 절친이었어?...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모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