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콰당'에도 "즐거웠던 추억".. 귀엽고 해맑아

하영신 기자 2022. 6. 30. 1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넘어져 아프지만 웃긴 상황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자에 콰당 울팀 즐거웠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짧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초록색 원피스와 구두를 신고 부셔진 의자에 앉아있다.

송지효는 넘어져 아프지만 웃으며 민망해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송지효가 넘어져 아프지만 웃긴 상황을 공개했다. /사진=송지효 인스타그램
배우 송지효가 넘어져 아프지만 웃긴 상황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자에 콰당 울팀 즐거웠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짧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초록색 원피스와 구두를 신고 부셔진 의자에 앉아있다. 송지효는 넘어져 아프지만 웃으며 민망해하고 있다. 그의 귀여운 모습을 카메라로 담은 듯 보인다. 아픈 상황에서도 팀원들과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유쾌하고 해맑은 성격이 엿보인다.

송지효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머니S 주요뉴스]
"9억 주면 할게"… 신비, 팬 질문에 발끈한 이유?
"송가인 결혼하나요?"… '여기'서 스캔들 밝힌다
모텔 사장의 은밀한 사생활… 1325회 '몰래 녹음'
"극단적 방법 말곤"… '이장원♥' 배다해, 무슨 일?
장도연 데이트 목격담… 홍석천 "남자 멋있더라"
박미선 일침 "며느리는 친딸 될 수 없어"
"교통사고 났다고?"… 이경규, 딸에 딱 '두마디'만
"빵셔틀·스파링 강요"… 남주혁 '학폭' 추가 피해?
강민경 건물주 됐다… 합정동 65억 건물 '플렉스'
"희랑별께 죄송"… 김희재, 전국투어 콘서트 안한다

하영신 기자 dudtls7175@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