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학부모와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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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 앞서 학부모들은 범국가 차원의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체계 마련, 아동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동의 절차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인정보위에 냈다.
개인정보위는 간담회에서 학부모와 전문가가 제시한 의견을 반영해 다음 달 중으로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기본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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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명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yonhap/20220630120052434cxea.jpg)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7명, 아동권익보호 비영리기구 세이브더칠드런 활동가와 함께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노출 위험,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간담회에 앞서 학부모들은 범국가 차원의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체계 마련, 아동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동의 절차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인정보위에 냈다.
개인정보위는 간담회에서 학부모와 전문가가 제시한 의견을 반영해 다음 달 중으로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기본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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