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유엔 해양콘퍼런스서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김효정 2022. 6. 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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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제2차 유엔 해양 콘퍼런스에 참석해 부산 2030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장 기획관은 세계 교통·물류의 중심지인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 개최를 통해 해양과 기후변화 등 글로벌 환경 도전과제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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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양자 면담 [외교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yonhap/20220630115521189zbos.jpg)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제2차 유엔 해양 콘퍼런스에 참석해 부산 2030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장 기획관은 이달 27∼29일에 걸쳐 다수 정상급 인사를 비롯한 총 34개국 대표단을 접촉하고 부산의 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했다.
특히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양자 면담을 하고 미국의 지지를 요청했다.
장 기획관은 세계 교통·물류의 중심지인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 개최를 통해 해양과 기후변화 등 글로벌 환경 도전과제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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