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은행이 소매금융사업을 단계적으로 철수하는 씨티은행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은 현 직장에서 1개월 이상(비대면 채널 이용 시 4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소득자면서 건강보험료를 직장가입자 자격으로 납입하고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보유중인 씨티은행 신용대출 원금 이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대환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신한은행이 소매금융사업을 단계적으로 철수하는 씨티은행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씨티은행 대환전용대출'은 현 직장에서 1개월 이상(비대면 채널 이용 시 4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소득자면서 건강보험료를 직장가입자 자격으로 납입하고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보유중인 씨티은행 신용대출 원금 이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대환할 수 있다.
1년 단위로 최장 10년까지 대출을 연장할 수 있으며,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1.6%p까지 금리가 감면된다. 중도상환해약금과 인지세도 면제된다.
씨티은행에서의 신용대출 최초 취급 시점에 따라 가계대출 관련 연소득·DSR 규제가 적용된다.
상품 가입과 대환 실행은 신한은행 영업점과 신한 쏠(SOL)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모두 가능하다.
wh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