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유럽 전기차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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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이 영국 배터리 기업과 함께 유럽 전기차 시장을 공략한다.
포스코케미칼은 민경준 사장이 오랄 나자리 브리티시볼트 최고경영자와 배터리 소재 개발 및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민 사장은 "배터리 기업인 브리티시볼트와 안정적인 공급망을 보유한 포스코케미칼의 협력은 양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고성능 제품 개발과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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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배터리 기업과 업무협약
포스코케미칼이 영국 배터리 기업과 함께 유럽 전기차 시장을 공략한다.
포스코케미칼은 민경준 사장이 오랄 나자리 브리티시볼트 최고경영자와 배터리 소재 개발 및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브리티시볼트의 배터리에 활용될 전기차용 배터리 소재 공동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향후 대규모 공급 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 사장은 “배터리 기업인 브리티시볼트와 안정적인 공급망을 보유한 포스코케미칼의 협력은 양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고성능 제품 개발과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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