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류수영·박하선 부부 신규 광고 공개

입력 2022. 6. 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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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이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와 함께한 '도드람한돈'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광고 속 류수영은 도드람 마이스터로 변신해 박하선에게 도드람 프리미엄은 어디에서 오는지 소개한다.

이번 광고는 지난 2021년 선보인 '마음에 드는 맛, 도드람한돈' 캠페인의 두 번째 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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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도드람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이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와 함께한 ‘도드람한돈’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지난 20일부터 공개된 이번 광고는 ‘도드람 프라이드’를 키메시지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과학적인 생산 과정을 집중 조명했다. 미니어처로 등장하는 류수영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박하선이 대비를 이뤄 재미를 더하며, 두 부부의 티키타카 호흡을 통해 찰떡 케미를 느낄 수 있다.

광고 속 류수영은 도드람 마이스터로 변신해 박하선에게 도드람 프리미엄은 어디에서 오는지 소개한다. 신선함을 유지하는 단계별 온도관리 시스템 ‘콜드체인시스템’, 16개 초음파 센서로 스캔해 분석하는 빅데이터 기반 ‘오토폼’, 세분화된 취향까지 맞춘 ‘다양한 제품’ 등 도드람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 상황 연출과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신선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돼지고기를 만들고자 하는 도드람의 자신감과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또한 삼겹살부터 돈마호크까지 다양한 부위의 도드람한돈을 활용한 요리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첨단 설비의 종합식육가공센터를 바탕으로 하루 최대 6,000두의 도축 물량을 소화하며 안정적으로 특수부위를 공급하고,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여러 한돈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 2021년 선보인 ‘마음에 드는 맛, 도드람한돈’ 캠페인의 두 번째 광고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국내 대표 한돈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도드람이 가진 자부심의 근거를 유쾌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흥미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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