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개발사업에 강진·완도·신안·진도 선정

최정민 2022. 6. 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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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3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강진과 완도, 신안, 진도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4개 군은 사업비 210억 원을 확보해 낙후 어촌지역의 기초 생활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소득기반을 확충하는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침체한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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