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발주 유지보수공사 실적증명서도 온라인으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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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현재 공공이 발주한 유지보수공사에 한해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실적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다음 달 1일부터 민간 발주 공사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1월 '시공능력평가공시 등의 위탁기관 지정 고시'를 개정하면서 1월 1일 이후 발주되는 유지보수공사의 실적을 건설산업정보원으로 신고하도록 했다.
그러나 현재 민간이 발주한 유지보수공사 신고에 필요한 실적증명서는 온라인 발급 서비스가 되지 않아 우편이나 방문 제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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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국토교통부는 현재 공공이 발주한 유지보수공사에 한해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실적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다음 달 1일부터 민간 발주 공사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1월 '시공능력평가공시 등의 위탁기관 지정 고시'를 개정하면서 1월 1일 이후 발주되는 유지보수공사의 실적을 건설산업정보원으로 신고하도록 했다.
그러나 현재 민간이 발주한 유지보수공사 신고에 필요한 실적증명서는 온라인 발급 서비스가 되지 않아 우편이나 방문 제출해야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건설사업자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알림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CI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yonhap/20220630110046626rch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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