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독일 튀빙겐대 신규협정..교환학생·한국어 교육 협력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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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는 독일 국립대학인 튀빙겐대학교와 상호 교류를 위한 신규협정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대학은 지난 24일 동대문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교환학생과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협력 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균태 경희대 총장은 "1477년에 설립해 긴 역사를 가진 튀빙겐대와의 협력은 양교의 새로운 기회이다. 튀빙겐대 한국어센터는 그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 이어질 협력이 지속 가능한 사회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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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경희대학교는 독일 국립대학인 튀빙겐대학교와 상호 교류를 위한 신규협정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대학은 지난 24일 동대문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교환학생과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협력 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희대의 강점인 바이오헬스 분야 학과와 튀빙겐대 관련 학과가 공동 연구를 수행하거나, 1년간의 한국 유학이 필수인 튀빙겐대 한국학과 학생들이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어 강의를 듣는 식이다.
양 대학은 향후 협력 방안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한균태 경희대 총장은 "1477년에 설립해 긴 역사를 가진 튀빙겐대와의 협력은 양교의 새로운 기회이다. 튀빙겐대 한국어센터는 그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 이어질 협력이 지속 가능한 사회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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