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스틱커피 '비니스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출시

입력 2022. 6. 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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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는 30일 언제 어디서나 카페인 부담 없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틱커피 '비니스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디카페인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도 커피의 풍미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카페인 함량은 대폭 줄이면서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본연의 매력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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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30일 언제 어디서나 카페인 부담 없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틱커피 ‘비니스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과거 임산부 등 카페인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찾던 디카페인 커피가 소비자의 커피 취향 다양화와 건강 관심 고조로, 일반 소비자로까지 수요층이 확대됨에 따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실제로 지난해 전국 가맹점에서 ‘디카페인 콜드브루’ 판매량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콜드브루 음료 구매 고객 3명 중 1명은 디카페인 콜드브루를 선택하는 등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신제품 ‘비니스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워터 프로세스 공법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카페인 성분을 제거하면서도 오리지널 아메리카노의 깊고 진한 풍미와 향은 그대로 살려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이디야 비니스트는 아메리카노 4종(오리지널, 마일드, 스페셜 에디션, 디카페인), 라떼 4종(카페라떼, 토피넛라떼, 바닐라라떼, 초콜릿칩라떼) 총 8종으로 확대됐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디카페인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도 커피의 풍미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카페인 함량은 대폭 줄이면서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본연의 매력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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