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쉽고 편리하게' 청약홈 홈페이지 개편.."부적격 당첨 최소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쉽고 편리한 청약 서비스 이용을 위해 청약홈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다음달부터 신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부동산원은 무주택기간 계산기를 홈페이지에 추가하고, 세대원 중복청약 여부 조회를 신설하는 한편 각종 증빙서류 발급을 위한 '정부24' 바로가기를 제공하는 등 청약신청 시 이용자가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한국부동산원은 쉽고 편리한 청약 서비스 이용을 위해 청약홈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다음달부터 신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직관적으로 청약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기존 아파트유형 중심으로 구성됐던 메인 화면을 청약신청 대상 유형별로 전면 재배치해 더 쉽고 빠르게 청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부적격 당첨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청약신청 시 청약 자격 확인 절차를 강화했다.
부동산원은 최근 1년간 발생한 부적격 당첨자의 발생 사유를 유형별로 분석했는데 Δ무주택기간 산정오류 Δ해당 및 기타지역 선택 오류 Δ규제지역 내 세대주 자격요건 미충족 Δ세대원 중복청약 Δ노부모부양 특별공급 신청 시 노부모 부양기간 오류 등이 주로 나타났다.
이에 부동산원은 무주택기간 계산기를 홈페이지에 추가하고, 세대원 중복청약 여부 조회를 신설하는 한편 각종 증빙서류 발급을 위한 '정부24' 바로가기를 제공하는 등 청약신청 시 이용자가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손태락 원장은 "편의성 향상은 물론 부적격 청약으로 인한 국민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택청약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도록 청약홈 시스템을 지속해서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parks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
- "'축의금 많이 할 거지?'…왕따 주도한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도 되죠"
-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골절로 긴급 수술 "뼈 산산조각 났다"
- 김영옥 "'그놈 잘생겼네' 남편 쓰다듬어 주신 김구 선생, 다음 날 서거"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