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 8개 우수부서 선정

이덕화 2022. 6. 30.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양양군은 지난해 군정주요업무 자체평가를 통해 추진실적이 우수한 8개 부서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업무, 공통과제에 대해 항목별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에 보건정책과와 건설과, 우수에 재난안전과, 도시계획과, 장려에 허가민원실, 기획감사실, 남대천보전과, 해양수산과를 선정했다.

양양군은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자체 종합평가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책임성 제고, 군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보건정책과·건설과 '최우수'
감동 줄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

양양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양양군은 지난해 군정주요업무 자체평가를 통해 추진실적이 우수한 8개 부서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평가 대상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24개 부서에 대해 108개 과제다. 지난해 추진한 군정주요업무 전반에 대해 일반 행정, 복지환경 분야와 경제, 지역개발 분야 2그룹으로 구분했다.

주요업무, 공통과제에 대해 항목별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에 보건정책과와 건설과, 우수에 재난안전과, 도시계획과, 장려에 허가민원실, 기획감사실, 남대천보전과, 해양수산과를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에 선정된 보건정책과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속에서 비상방역대책반 운영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건설과는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효율적인 도로 건설·관리로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에 기여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양양군은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자체 종합평가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책임성 제고, 군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진하 군수는 "민선 8기에도 행정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