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560명 확진, 전날보다 소폭 줄어..감소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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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60명이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확진자 중 해외 입국이 13명이고, 나머지는 지역감염이다.
전날 578명보다 소폭 감소해 30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10만3천693명(입원 12명, 재택치료 2천872명, 퇴원 109만9천573명, 사망 1천23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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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검사소에 줄 선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yonhap/20220630100158051tzhs.jpg)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60명이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확진자 중 해외 입국이 13명이고, 나머지는 지역감염이다.
전날 578명보다 소폭 감소해 30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군별로 창원 168명, 김해 101명, 양산 81명, 진주 55명, 사천 35명, 거제 28명, 통영 19명, 남해 14명, 함양 11명, 의령 10명, 밀양 8명, 산청 6명, 함안·합천 각 5명, 창녕·고성 각 4명, 하동·거창 각 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7%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10만3천693명(입원 12명, 재택치료 2천872명, 퇴원 109만9천573명, 사망 1천23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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