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달라지는 것]8월부터 '국내 공항 짐 배송 서비스' 확대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6개 공항을 출발해 제주에 도착하는 승객은 숙소까지 수하물을 배송해주는 '짐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승객은 출발 하루 전(오후 8시)까지 짐배송 전용 앱(APP)으로 신청한 후 출발공항에서 수하물을 항공사에 위탁하면 된다.
정부는 코로나19로 급감한 해외여행 수요 대신 제주도 등 국내 여객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짐 배송 서비스를 김해 등 주요공항으로 운영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제주공항 도착 승객 대상…숙소까지 배송
김포 출발에서 김해, 청주 등 6대 공항 확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사진은 어린이날인 지난달 5일 제주공항에서 관광객들이 렌터카 셔틀 승차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06.28. 0jeoni@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newsis/20220630100155385unbn.jpg)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6개 공항을 출발해 제주에 도착하는 승객은 숙소까지 수하물을 배송해주는 '짐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30일 정부가 발간한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 8월부터 '국내 공항 짐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7월부터 올 7월까지 1년간 김포를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시범운영 서비스를 올 8월부터 김포, 김해, 청주, 대구, 광주, 양양공항으로 출발공항을 확대한다.
국토부는 1년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결과를 분석해 수하물 접수·보관·이동 등 세부절차를 가다듬어 출발공항을 지역 거점공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승객은 출발 하루 전(오후 8시)까지 짐배송 전용 앱(APP)으로 신청한 후 출발공항에서 수하물을 항공사에 위탁하면 된다. 승객이 위탁한 수하물은 대행업체가 도착공항에서 승객을 대신해 목적지(숙소)까지 배송하게 된다.
정부는 코로나19로 급감한 해외여행 수요 대신 제주도 등 국내 여객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짐 배송 서비스를 김해 등 주요공항으로 운영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이용진 "범죄 저지른 사람 끌어올리는 게 뭐 어때서"
- 이민정 "시어머니 김치만 먹어…우리 아빠도 기다려"
- 서울 벚꽃, 평년보다 7.5일 빨리 폈다…내달 7일 '벚꽃 절정'
- '김준호♥' 김지민, 요리도 잘하는 금손 인증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건물 사는 사람은 0.1%"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