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위해 뛰고 또 뛸 것" 서흥원 제37대 양구군수 1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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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양구군수로 민선 8기 양구군정을 이끌게 될 서흥원 당선인의 군수 취임식이 7월1일 오전 10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1일 서흥원 당선인은 오전 9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에 참석, 군청에서 사무인수서에 서명한다.
지난 6월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구읍과 4개면 모두에서 득표수 1위에 오르며 군민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아 당선된 서 당선인은 양구군 최초의 비공직자 출신 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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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뉴스1) 이종재 기자 = 제37대 양구군수로 민선 8기 양구군정을 이끌게 될 서흥원 당선인의 군수 취임식이 7월1일 오전 10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1일 서흥원 당선인은 오전 9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에 참석, 군청에서 사무인수서에 서명한다.
이후 군청 각 부서를 순회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오후에는 제9대 양구군의회 개막식과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들을 방문한다.
서 당선인의 군수 취임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등 초청 인사와 주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지난 6월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구읍과 4개면 모두에서 득표수 1위에 오르며 군민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아 당선된 서 당선인은 양구군 최초의 비공직자 출신 군수다.
최근에는 민선 8기 군정 구호를 ‘다시 뛰는 청춘양구, 군민 중심 행복양구’로 확정하고 Δ군민이 살맛나는 지역경제 Δ군민의 품격있는 교육복지 Δ군민이 공감하는 신뢰행정 Δ공정하고 활기찬 공직문화 등 4가지로 정했다.
서 당선인은 “군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으로의 적극적인 변화와 함께 공직자들에게 경제적 마인드를 심어 사업이 최대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에게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고, 군민들을 위해 뛰고 또 뛸 것”이라며 “다양한 현장 곳곳에서 군민들을 만나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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