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인·기관 '팔자'에 750선으로 털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지수가 상승 출발 후 곧바로 하락 전환했다.
간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7% 상승한 3만1029.31에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1%대 상승하고 있는 반면 엘엔에프는 1% 미만 하락 중이다.
반면 펄어비스(263750)와 천보(278280), 위메이드(112040) 등은 1% 미만 하락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 나홀로 596억원 순매수
비금속·반도체 1%대 하락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코스닥 지수가 상승 출발 후 곧바로 하락 전환했다. 지난 24일 이후 4거래일 만에 750선으로 주저앉았다.

간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7% 상승한 3만1029.31에 마감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7% 내린 3818.83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3% 떨어진 1만1177.89를 기록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다시 경기침체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5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수급 주체별로는 개인이 나홀로 596억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87억원, 333억원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622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종목이 하락 중이다. 비금속과 반도체가 1%대 하락 중이고 IT H/W, 기계와 장비, 인터넷, IT부품, 통신장비, 종이와 목재 등이 1% 미만 내리고 있다. 반면 유통이 나홀로 1%대 상승 중이다. 제악과 기타서비스, 운송장비와 부품 등은 1% 미만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1%대 상승하고 있는 반면 엘엔에프는 1% 미만 하락 중이다. 알테오젠(196170)은 4%대 급등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068760)과 스튜디오드래곤(253450)도 1%대 상승 중이다. 반면 펄어비스(263750)와 천보(278280), 위메이드(112040) 등은 1% 미만 하락 중이다. 원익IPS(240810)는 1%대 내리고 있다.
양지윤 (galile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풍도 아닌데…비보다 '강풍·폭염'이 더 센 장마 왜?[궁즉답]
- 김부선, 김건희 여사에 "수상한 그녀…법은 만명에게만 공정?"
- '루나 검색' 조양 부모, 빚독촉 시달려…"채무 2억 이상 추정"
- (영상)박지원 "김건희 '팔 건들건들'…하도 뭐라 해 주눅든 것"
- `친윤` 박성민, `이준석 비서실장` 사퇴…"일신 상의 이유"
- 제주 '조폭 추종세력', 공동묘지서 집단 폭행…"전화 안 받아서"
- 모태범, 미코 출신 발레리나 임사랑과 열애 시작
- 임영웅, 편의점 알바→콘서트로 27억 '인생역전'
- 김건희 여사, "언니들" 이어 "우리 동갑"…스페인 왕비와 만남
- 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고용축소 우려"(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