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씨소프트, 실적 하락세 전망에 52주 신저가
김소연 2022. 6. 30.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씨소프트(036570)는 30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에 주가가 내리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2분기 매출액 6499억원, 영업이익 146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1602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 1651억원을 하회할 것"이라며 "출시한 지 6개월이 지난 리니지W의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체 매출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30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에 주가가 내리고 있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3.47% 내린 3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초반 37만3500원까지 떨어지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2분기 실적은 하향 안정화 구간에 진입해 분기별 실적은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2분기 매출액 6499억원, 영업이익 146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1602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 1651억원을 하회할 것”이라며 “출시한 지 6개월이 지난 리니지W의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체 매출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풍도 아닌데…비보다 '강풍·폭염'이 더 센 장마 왜?[궁즉답]
- 김부선, 김건희 여사에 "수상한 그녀…법은 만명에게만 공정?"
- '루나 검색' 조양 부모, 빚독촉 시달려…"채무 2억 이상 추정"
- (영상)박지원 "김건희 '팔 건들건들'…하도 뭐라 해 주눅든 것"
- `친윤` 박성민, `이준석 비서실장` 사퇴…"일신 상의 이유"
- 제주 '조폭 추종세력', 공동묘지서 집단 폭행…"전화 안 받아서"
- 모태범, 미코 출신 발레리나 임사랑과 열애 시작
- 임영웅, 편의점 알바→콘서트로 27억 '인생역전'
- 김건희 여사, "언니들" 이어 "우리 동갑"…스페인 왕비와 만남
- 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고용축소 우려"(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