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어제 218명 확진..전날보다 13명↓
심규석 2022. 6. 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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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8명 신규 발생했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20명, 충주 33명, 음성 24명, 제천 11명, 진천 8명, 영동 7명, 증평 5명, 옥천 4명, 보은·괴산·단양 각 2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7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6만1천1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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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지난 29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8명 신규 발생했다.
하루 전인 28일(231명)보다 13명 적고 1주일 전인 22일(212명)보다는 6명 많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20명, 충주 33명, 음성 24명, 제천 11명, 진천 8명, 영동 7명, 증평 5명, 옥천 4명, 보은·괴산·단양 각 2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7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없다.
재택치료자는 977명(일반 938명, 집중 39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6만1천112명으로 늘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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