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제 실책으로 3루까지 내닫는 김하성
민경찬 2022. 6. 30. 08:13

[애리조나=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29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6회 초 볼넷으로 진루한 후 견제 실책을 틈타 3루까지 내달리고 있다. 김하성은 2타수1안타1득점 2볼넷을 기록했고 팀은 4-0으로 승리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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