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끔 구름 많음..낮 기온 33도 내외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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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30일 제주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덥겠다"고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남해서부해상과 제주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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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무더운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인근 도로 옆에 코스모스와 버들마편초가 활짝 펴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22.06.29. woo12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30/newsis/20220630050106288cala.jpg)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목요일인 30일 제주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6도(평년 20~22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평년 25~27도)를 나타내겠다.
덥고 습한 남서풍이 불면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북동부 지역은 일 최고체감온도가 34도 내외 높아 무덥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남해서부해상과 제주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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