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근로자위원들의 요구만 남은 빈자리
김기남 기자 2022. 6. 30. 00:47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29일 밤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8차 전원회의에서 재적 27, 출석 23, 찬성12, 반대1, 기권 10으로 2023년 최저임금이 9천62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기권하며 회의장을 떠난 민주노총 근로자위원들의 자리에 선팻말이 그대로 놓여 있다. 2022.6.29/뉴스1
kin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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