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다세대 주택서 불..2명 병원 이송

이예린 입력 2022. 6. 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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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저녁 6시 15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있는 5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사는 7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5층에 사는 남성도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14대와 인원 49명을 투입해 저녁 7시 24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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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저녁 6시 15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있는 5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사는 7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5층에 사는 남성도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14대와 인원 49명을 투입해 저녁 7시 24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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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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