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용인서 토사 110톤 유출

박은주 입력 2022. 6. 29. 2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틀째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에서 낙석과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용인시는 오늘(29일) 오전 11시 20분쯤 모현읍 매산리 한 야산에서 낙석과 토사 약 110톤이 도로로 흘러내려 차량 파손 등 21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용인시는 집중 호우로 인해 암반 지반이 약해진 진 것이 원인이라며, 응급 복구를 완료해 차량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틀째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에서 낙석과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용인시는 오늘(29일) 오전 11시 20분쯤 모현읍 매산리 한 야산에서 낙석과 토사 약 110톤이 도로로 흘러내려 차량 파손 등 21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용인시는 집중 호우로 인해 암반 지반이 약해진 진 것이 원인이라며, 응급 복구를 완료해 차량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박은주 기자 (winepark@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