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도심 상습침수지역 '재해 예방·복구사업' 완료

강규엽 입력 2022. 6. 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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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여름철 강릉 도심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재해 예방·복구사업이 1년 3개월 만에 완료됐습니다.

강릉시는 강릉경찰서 앞 사거리 등 포남동 일대의 상습침수를 막기 위해 남대천 상류지역인 홍제동 일원 등에서 진행한 대형 우수관 설치 공사가 최근 모두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남1동 빗물펌프장의 빗물 처리 능력은 기존보다 3배 증가했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재해 예방 사업이 강우빈도 50년 확률의 강우량으로 설계됐다며, 여름철 침수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강규엽 기자 (basi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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