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쓰레기 줍는 '클린하이커' 일상에 감탄.."정말 훌륭한 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진경이 클린하이커 일상에 감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요즘것들이 수상해'에서는 새 요상이 김강은씨가 출연한 가운데 산을 헤집고 다닌 그의 정체가 공개됐다.
요상이는 산에서 쓰레기를 줍는 클린하이커였다.
요상이는 클린하이커에 대해 "쉽게 말하면 쓰레기 산악회"라고 설명하며 "산을 걸으면서 보이는 쓰레기를 줍는 거다"라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홍진경이 클린하이커 일상에 감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요즘것들이 수상해'에서는 새 요상이 김강은씨가 출연한 가운데 산을 헤집고 다닌 그의 정체가 공개됐다.
요상이는 산에서 쓰레기를 줍는 클린하이커였다. 그는 아차산을 찾아 쓰레기를 한가득 줍고 "오늘도 제대로 득템했다, 수완이 좋네"라며 뿌듯해 했다. 플라스틱 병, 과일 껍질, 아주 오래된 유리병 등이 있었다.
요상이는 클린하이커에 대해 "쉽게 말하면 쓰레기 산악회"라고 설명하며 "산을 걸으면서 보이는 쓰레기를 줍는 거다"라고 알렸다. 클린하이커는 MZ세대 사이에서 요즘 유행하는 새로운 산행 문화라고.
요상이의 설명을 들은 홍진경은 "요즘 것들은 정말 멋지다"라며 그저 감탄했다. 또 요상이가 자신의 일을 SNS에 공유하고 단체까지 개설했다고 하자 "훌륭한 여성"이라면서 또 한번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요즘것들이 수상해'는 자신만의 꽃길을 찾아 나선 수상한 '요즘것들'의 관찰일기를 담은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한집 살던 여성 남편과 결혼…최여진 "불륜은 아냐 이혼 2년 뒤 사귀었다"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수천만원 미정산 의혹…소속사 "진위 파악 중"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