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최저임금 9천620원 거부한 민주노총
김기남 기자 2022. 6. 29. 23:19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8차 전원회의 중 근로자위원인 민주노총 박희은 부위원장 등이 공익위원들이 내년도 최저임금을 9천620원을 제시한 것에 반발 회의장을 떠나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6.29/뉴스1
kin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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