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이 불편해졌다면 목 부위 척수 검사해보세요 2022. 6. 29. 23:17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소소한 건강 정보] 잘하던 젓가락질이 어설퍼지면 목뼈(경추) 속 척수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박지원 고려대안산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경추 부위 척수가 주변 뼈의 퇴행성 변화, 목 디스크, 굵어진 인대 등으로 눌리면 신경 손상으로 손의 세밀한 운동 기능이 떨어진다”며 “물건을 쉽게 놓치거나, 글씨체가 변하거나, 와이셔츠 단추를 채우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목 부위 MRI 검사를 받아 경추 척수증 여부를 바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그림이 있는 도서관] 책상 위 연필의 목소리… “난 거대한 나무였어, 작은 요정과 함께 하던” 평가도, 배신도, 싫증도 없는… ‘그것’과의 사랑은 진짜일까 10년간 벽돌책 100권 독파 “대체 불가능한 독서 경험” [요즘 서점가] 개봉 앞둔 ‘프로젝트…’ 외국 소설 분야 3위 자유와 제국은 양립 가능? 서양 정치철학서 답을 찾다 [북카페] ‘돈의 변신’ 외 [편집자 레터] 단종을 지키기 위하여 [TV조선] 윤종훈과 논산 노포 탐방 [TV조선] ‘뇌 체인지’다룬 드라마 선거 앞둔 1950년 봄, ‘간첩’은 어떻게 만들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