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일본 총리 "북한 핵실험 도발 우려에 한미일 협력 강화 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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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일본 총리는 "핵실험을 포함해 북한이 한층 더 도발할 가능성이 심각히 우려된다"며 "한미일의 협력 강화가 불가결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현지시간 오늘(29일)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담장에서 열린 한미일 3개국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기시다 총리는 일본의 방위력 강화 방침을 강조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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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일본 총리는 "핵실험을 포함해 북한이 한층 더 도발할 가능성이 심각히 우려된다"며 "한미일의 협력 강화가 불가결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현지시간 오늘(29일)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담장에서 열린 한미일 3개국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는 "북한이 핵실험을 실시하는 경우 한미일이 공동훈련을 포함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미일 동맹의 억지력과 대처력 강화를 위해서도 방위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기시다 총리는 일본의 방위력 강화 방침을 강조해 오고 있습니다.
김학휘 기자hw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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