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위원 제시한 2023년 최저임금 반발하는 민주노총 박희은 부위원장
김기남 기자 2022. 6. 29. 23:08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 중 민주노총 박희은 부위원장을 비롯한 근로자위원들이 공익위원이 내년도 최저임금을 9천410∼9천860원을 제시한 것에 반발하며 회의장을 떠나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6.29/뉴스1
kin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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