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3' 케플러 강예서, 준케이-이기광도 감탄한 화백..'쌍따봉' 작렬

장진리 기자 입력 2022. 6. 2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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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케플러 강예서가 하이라이트 이기광, 2PM 준케이도 감탄한 화백으로 인정받았다.

강예서는 29일 U+아이돌라이브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이기광, 준케이의 그림을 그려 칭찬을 이끌어냈다.

다양한 '아돌라스쿨'표 화백들에게 재해석당한 준케이는 강예서에게 그림을 부탁하면서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강예서의 그림을 본 준케이, 이기광은 "대박이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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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플러.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케플러 강예서가 하이라이트 이기광, 2PM 준케이도 감탄한 화백으로 인정받았다.

강예서는 29일 U+아이돌라이브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이기광, 준케이의 그림을 그려 칭찬을 이끌어냈다.

다양한 '아돌라스쿨'표 화백들에게 재해석당한 준케이는 강예서에게 그림을 부탁하면서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관심 속에 오랜 시간 그림에 집중한 강예서는 깜짝 놀랄 그림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서의 그림을 본 준케이, 이기광은 "대박이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준케이는 "헤어스타일까지 살려주셨다. 이건 특별 보관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기뻐했고, 이기광 역시 "그림 실력이 정말 뛰어나다"라고 했다.

강예서는 "이기광 선배님은 입술이 도톰하시고, 앞머리 5대 5 가르마셔서 이걸 살려봤다. 준케이 선배님은 동그란 앞머리와 안경을 살려봤다"라고 디테일을 설명했고, 준케이는 '쌍따봉'을 날렸다.

케플러는 다양한 TMI를 공개했다. 마시로는 "겁이 많다.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높은 곳에 못 올라간다. 어둡고 조용한데도 무섭다"라면서도 "놀이기구는 잘 탄다"라고 반전을 공개했다.

김채현은 '업' 활동 목표에 대해 "1등"이라고 했고, 휴닝바히에는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능력으로 "애교"라고 꼽았다.

서영은은 '팬심 저격 필살기'로 "별명이 영은 오빠다. 조금 보이시함을 가지고 있어서 거기에 대한 마력이 있지 않을까"라고 수줍게 말했고, 마시로는 요즘 가장 많이 쓰는 단어로 신곡인 '업'을 꼽아 "홍보 능력 만점"이라는 준케이의 칭찬을 받았다.

케플러는 '찔러찔러 팡팡' 코너에서 서로의 귀를 막아주는 남다른 '스위트 배려'를 자랑했다. 휴닝바히에는 폭죽처럼 '팡' 터지는 소리에 겁이 많다는 서영은의 귀를 막아주는 등 사랑스러운 팀워크를 과시했다.

또한 강예서는 케플러를 다섯 글자로 설명해 달라는 부탁에 "잔망둥이들"이라고 했고, 히카루는 옆 멤버에게 고마운 사연을 공개해 달라는 말에 "어제 밤에 샴푸를 빌려줬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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