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성별+배역 뛰어넘는 파격 캐스팅

김은정 입력 2022. 6. 2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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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 액터뮤지션'이 다양성을 꾀한다.

새롭게 관객과 만나게 될 하반기 공연에서는 비지터 배역의 성별과 연령대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한 배우가 비지터와 맨 역할을 동일 시즌 내에 함께 도맡는 등 사회적 통념과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와 조합을 선보여 이전의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에서 보다 확장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성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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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이 다양성을 꾀한다.

지난 1월 19일 ‘New 시즌’ 개막 이후 올해 상반기 내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뮤지컬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은 새로운 캐스팅 라인업 발표와 동시에 파격적인 시도로 그 열풍을 하반기에도 쭉 이어갈 예정이다.

새롭게 관객과 만나게 될 하반기 공연에서는 비지터 배역의 성별과 연령대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한 배우가 비지터와 맨 역할을 동일 시즌 내에 함께 도맡는 등 사회적 통념과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와 조합을 선보여 이전의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에서 보다 확장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성을 시도한다.

오는 8월부터 만날 수 있는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의 하반기에는 배우 홍륜희, 박유덕, 이진혁, 장보람, 선한국, 장유상, 서채이, 전혜주, 주다온 까지, ‘New 시즌’에 출연 중인 배우들부터 새롭게 합류한 뉴 캐스트까지 막강한 구성과 새로운 시도로 공개와 동시에 큰 기대를 모은다.

극을 이끌어 나가는 액터 뮤지션으로 퍼커션, 바이올린, 기타, 더블베이스를 연주하며 다양한 배역을 연기하는 플레이어로는 박선영, 오윤진, 허유진, 백지나에스더, 김에스더, 강대운, 김민서, 권혁준, 황지성이 그리고 피아노 연주에는 조재철, 박지훈, 이정수가 함께 하며, 무대를 장악하는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22 NEW 시즌 하반기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모먼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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