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꽃보다 예쁜 30세..요정이 따로 없네 [리포트:컷]

김은정 입력 2022. 6. 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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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소희가 여전히 요정 같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안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화려한 네이비 컬러 원피스를 입은 안소희는 꽃보다 예쁜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안소희는 "'미씽 그들이있었다2' 열심히 잘 준비할게요"라고 포부를 전했고, 팬들은 "누가 꽃이야" "너무 예쁘다" "옷 잘 어울려" 등의 댓글로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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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배우 안소희가 여전히 요정 같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안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리딩 후 미씽 팀에서 서프라이즈 케이크를 준비해줬다♥"면서 "많은 축하 받으며 행복하게만 생일 보냈어요,,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화려한 네이비 컬러 원피스를 입은 안소희는 꽃보다 예쁜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청순미 넘치는 우유빛 피부와 긴 생머리가 심쿵을 자아냈다. 

안소희는 "'미씽 그들이있었다2' 열심히 잘 준비할게요"라고 포부를 전했고, 팬들은 "누가 꽃이야" "너무 예쁘다" "옷 잘 어울려" 등의 댓글로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27일 생일을 맞이하며 30세가 되었고, 올해 하반기 tvN에서 방영 예정인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2에 출연한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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