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강원지사, "평창올림픽 남북 같이 치른 게 가장 잘한 일"

김경목 입력 2022. 6. 2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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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퇴임을 하루 앞둔 29일 오전 강원 춘천시 강원도청 집무실과 붙어 있는 접견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 지사는 2011년 4·27 보궐선거에서 당선 후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최 지사는 "평창 올림픽을 남북이 같이 치른 것이 가장 잘한 일고 보람 있었다"고 소회했다. (사진=강재훈 사진가 제공) 2022.06.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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