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강원지사, 퇴임송은 에일리의 '보여줄게' 사내방송 통해 들려줄게

김경목 입력 2022. 6. 2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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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가 퇴임을 하루 앞둔 29일 오전 강원 춘천시 강원도청 집무실과 붙어 있는 접견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 지사는 2011년 4·27 보궐선거에서 당선 후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최 지사는 "강원도민들이 올림픽을 유치해서 제 앞서 김진선 지사, 이광재 지사 그리고 저 십수년간 올림픽을 유치해서 마무리지은 게 2018년 평창 패럴림픽까지"라며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가수 에일리가 '보여줄게'를 불렀다"고 곡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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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퇴임을 하루 앞둔 29일 오전 강원 춘천시 강원도청 집무실과 붙어 있는 접견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 지사는 2011년 4·27 보궐선거에서 당선 후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최 지사는 "강원도민들이 올림픽을 유치해서 제 앞서 김진선 지사, 이광재 지사 그리고 저 십수년간 올림픽을 유치해서 마무리지은 게 2018년 평창 패럴림픽까지"라며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가수 에일리가 '보여줄게'를 불렀다"고 곡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강재훈 사진가 제공) 2022.06.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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