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노·사·감 한자리에 모여 '청렴 결의'

강길홍 입력 2022. 6. 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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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노·사·감(勞·使·監), 청정(聽正·淸正) 캠코 결의식'을 가졌다.

권남주 캠코 사장, 김승태 노동조합 위원장, 이인수 캠코 상임감사 등 '노·사·감'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 결의를 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캠코 '노·사·감'은 '청정 캠코'를 만들기 위해 국민과 임직원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부정·부패행위 척결을 통한 공정한 직무수행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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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척결·공정 직무수행 다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9일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노·사·감(勞·使·監), 청정(聽正·淸正) 캠코 결의식'을 가졌다. 권남주 캠코 사장(가운데), 김승태 노동조합 위원장(왼쪽), 이인수 캠코 상임감사가 공동결의문을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캠코 제공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노·사·감(勞·使·監), 청정(聽正·淸正) 캠코 결의식'을 가졌다.

권남주 캠코 사장, 김승태 노동조합 위원장, 이인수 캠코 상임감사 등 '노·사·감'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 결의를 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캠코 '노·사·감'은 '청정 캠코'를 만들기 위해 국민과 임직원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부정·부패행위 척결을 통한 공정한 직무수행을 다짐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캠코 임직원들은 상호 격의 없이 소통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청정 캠코'를 만들기 위해 한 뜻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반부패·청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국민이 제안하는 '규제정비요청 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등 국민밀착형 청렴소통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강길홍기자 sliz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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