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프리미엄 삼계탕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 출시

강동완 기자 2022. 6. 2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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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성정은 담당은 "좋은 재료와 사조대림의 식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매콤하게 즐기는 삼계탕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보양식과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및 트렌디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삼계탕으로 더운 여름 이열치열로 여름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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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다가오는 무더위에 기력을 북돋아 줄 보양식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조대림 제공)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다가오는 무더위에 기력을 북돋아 줄 보양식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조대림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삼계탕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이다.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100% 국내산 닭고기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갔으며, 여기에 찹쌀, 대추, 수삼 등 좋은 재료들을 가득 채워 정성스럽게 만든 프리미엄 보양식이다.

특히,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의 진한 풍미와 깊은 맛에 매콤하고 칼칼한 빨간맛을 추가해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삼계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삼계탕이라고 하면 조리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많은데,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끓는 물에 제품을 봉지째 넣고 15분간 중탕으로 데우거나, 제품을 개봉해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약 8분간만 데우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요리가 서툴거나 바쁜 직장인, 1인가구 또는 간편하게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조대림이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을 선보인 브랜드 24/7(이사칠)은 사조대림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담아낸 사조대림의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24시간 7일 내내 언제나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성정은 담당은 "좋은 재료와 사조대림의 식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매콤하게 즐기는 삼계탕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보양식과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및 트렌디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삼계탕으로 더운 여름 이열치열로 여름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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