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항공기 102편·여객선 37척 운항 중단..곳곳서 비 피해

윤수한 belifact@mbc.co.kr 입력 2022. 6. 2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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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 충청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도로와 다리가 통제되고 항공기와 여객선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강풍을 동반한 장맛비로 인해 김포와 김해 등 3개 공항에서 항공기 102편이 결항되고, 26개 항로에서 여객선 37척의 운항이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와 충북 등에선 하천변 산책로 21곳과 하천가 위쪽의 하상도로 1곳, 소규모 다리 31곳 등의 통행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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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연합뉴스

서울과 수도권, 충청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도로와 다리가 통제되고 항공기와 여객선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강풍을 동반한 장맛비로 인해 김포와 김해 등 3개 공항에서 항공기 102편이 결항되고, 26개 항로에서 여객선 37척의 운항이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와 충북 등에선 하천변 산책로 21곳과 하천가 위쪽의 하상도로 1곳, 소규모 다리 31곳 등의 통행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또 부산의 한 초등학교 담벼락이 무너지고 경기 용인의 한 도로로 110톤의 흙더미가 쏟아지는 등 시설물 피해가 이어졌고, 인천에선 0.4헥타르의 밭작물이 침수되고 3.2헥타르의 배 농장이 낙과 피해를 입었습니다.

윤수한 기자 (belifac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3384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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