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강원도 코로나19 확진자 283명

노현아 입력 2022. 6. 2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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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에서 2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수는 28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3일부터 도내 일일 확진자 수는 265명→304명→249명→179명→131명→318명→346명으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2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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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정호

29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에서 2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수는 28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집계치(346명)보다 63명 줄었고 1주 전인 지난 22일 집계치(265명)에 비해 18명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52만5244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춘천 71명, 원주 45명, 강릉 25명, 동해 13명, 속초 12명, 삼척 9명, 홍천 10명, 횡성 2명, 영월 5명, 평창 1명, 정선 2명, 철원 18명, 화천 34명, 양구 14명, 인제 8명, 고성 4명, 양양 10명이다. 태백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23일부터 도내 일일 확진자 수는 265명→304명→249명→179명→131명→318명→346명으로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2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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